닫기

Advertisements

광양, 국제자매·우호도시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 6개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308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2. 06.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국, 필리핀 등 광양읍과 중마동 지역에 도로안내표지판 설치
명예도로명 안내시설 설치 -까가얀데오로로
전남 광양시가 광양읍에 설치한 필리핀 까가얀데오로로 표지판. /제공=광양시
전남 광양시가 국제자매·우호도시 6개국 8개 도시의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을 명예도로 시작점과 종점 16곳에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협력 강화와 우의 증진을 위해 오스트리아 린츠시 등 교류가 활발한 6개국 8개 도시의 명칭을 ‘린츠로’ ‘까가얀데오로로’ 등으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은 한글, 영문, 원어로 표기하고 해당 국가의 국기를 함께 표기해 누구나 알아보기 쉽고 친근하게 제작했다.

이 밖에도 중국 샤먼, 선전, 푸저우시의 이름을 딴 거리는 중마동 거리에 부여됐고 베트남 쾅남성의 쾅남로는 광양읍에 부여됐다.

허병 시 민원지적과장은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 설치를 계기로 6개국 8개 도시와 더욱 우의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