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 협력 강화와 우의 증진을 위해 오스트리아 린츠시 등 교류가 활발한 6개국 8개 도시의 명칭을 ‘린츠로’ ‘까가얀데오로로’ 등으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은 한글, 영문, 원어로 표기하고 해당 국가의 국기를 함께 표기해 누구나 알아보기 쉽고 친근하게 제작했다.
이 밖에도 중국 샤먼, 선전, 푸저우시의 이름을 딴 거리는 중마동 거리에 부여됐고 베트남 쾅남성의 쾅남로는 광양읍에 부여됐다.
허병 시 민원지적과장은 “명예도로명 안내표지판 설치를 계기로 6개국 8개 도시와 더욱 우의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