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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양희 위해 이사한 집, 아파트에 놀란 무지개 멤버들…“서울 매봉산 근처”(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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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2. 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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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나혼자산다'에 배우 성훈의 이사한 새 집, 아파트가 공개됐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반려견 양희와 살고있는 성훈의 이사한 집이 전파를 탔다.


무지개 멤버들은 이사 후에도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하는 성훈의 집에 놀라며 "저럴 거면 왜 이사했냐"고 지적했다.

성훈은 양희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월세가 비슷한 선에서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성훈의 집, 아파트가 "서울 매봉산 근처"라며 산책 코스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성훈은 실제 이사한 후 반려견 산책이 더 좋아졌다며 산책로에 대해 “천천히 걸으면 2~30분 정도 걸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희의 근황도 함께 공개됐다. 양희의 모습에 멤버들은 "같은 강아지가 맞냐"라며 놀라워했다.

양희는 통통하게 오른 살과 길게 늘어진 털을 자랑하며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이날 임수향은 제주도에서 연습생 때 알게 된 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임수향의 지인은 "결혼하고 자주 수향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임수향은 "언니는 보호자였다. 저도 집이 부산이다. 엄마 아빠는 부산에 계시고 혼자 서울에 있을때 다 나를 챙겨주고 의지했었던 언니였다. 제주도에 떨어져서 친구도 없고 하니까 먹고 싶었던 것들 구호물품 전달하는 것처럼 육지의 것을 전달하기 위해 왔다"고 답했다.

특히 임수향은 지인을 위해 떡볶이 게장을 준비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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