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번 환자는 중국인 여성(30세)으로 현재 명지병원에 격리 중이다.
이 환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바은 3번 환자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로써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 이 중 4명은 증상이 완치돼 퇴원했다.

Advertisements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