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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28번째 확진자 발생…30세 중국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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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20. 02.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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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8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번 환자는 중국인 여성(30세)으로 현재 명지병원에 격리 중이다.

이 환자는 앞서 확진 판정을 바은 3번 환자의 지인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으로 최종 확인돼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로써 국내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총 28명으로 늘었다. 이 중 4명은 증상이 완치돼 퇴원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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