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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보디가드’, 휘트니 휴스턴 메모리얼 위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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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2. 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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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사진 엽서./제공=CJ ENM
뮤지컬 ‘보디가드’가 지난 2012년 2월 11일 사망한 팝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메모리얼 위크를 진행한다.

휘트니 휴스턴은 빌보드차트에서 7곡 연속 싱글차트 1위를 기록한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다. 지난달에는 대중음악계 최고 영예인 로큰롤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1일 공연 후 진행하는 스페셜 커튼콜에서는 ‘레이첼 마론’ 역 배우 해나가 피아노 버전 ‘그레이티스트 러브 오브 올’(Greatest Love of all)을 부른다. 11∼16일에는 ‘레이첼 마론’ 역을 맡은 배우 4명이 휘트니 휴스턴에 대한 메시지를 손글씨로 적은 공연 사진 엽서를 증정한다.

11∼12일에는 배우 해나와 송승연이 네이버앱 NOW.에서 방송되는 ‘휘트니 휴스턴 SPECIAL’에 출연해 휘트니 휴스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들려준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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