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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장관, “청년농 창업 과정 제도적 어려움 해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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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2. 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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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청년농 창업 과정에서 제도적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농업부분에서 창업이라는 게 농사를 경영하는 것”이라U “(청년농)그런 과정에서 제도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을 풀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김 장관은 “ASF 상황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야생멧돼지에서 나오고 있고, 광역울타리를 벗어나면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ASF 나온 지역의 울타리 보강을 다시 해 확산이 안 되도록 하는 게 급선무”라며 “(야생멧돼지)접촉하지 않도록 대비하기 위해 생석회 도포 등 이런 부분을 처음으로 돌아가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ASF)완전 제로화되면 좋지만 어느 정도 진정돼야 (축사)재입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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