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후 차량 계약하는 소비패턴 반영…최저 월 14만원대로 차량 이용 가능
2월 심야신차로 코나·QM6·트랙스 3종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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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신차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PC로 차량 계약이 가능한 롯데렌터카의 온라인 다이렉트 서비스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매월 5일간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다. 롯데렌터카는 퇴근 후 개인의 삶을 시작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심야 시간대에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월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실제로 지난해 고객이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견적을 가장 많이 낸 시간대는 오후 11시로, 동일 기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견적을 낸 고객의 수는 전체의 20%에 달한다. 이는 쇼핑의 온라인화가 자동차 시장으로 확산되어 고가의 제품인 자동차 또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소비하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준비한 롯데렌터카 2월 심야신차 캠페인은 17일부터 22일까지 기간 중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2시까지 진행된다. 대표 차종은 현대차 ‘코나’, 르노삼성 ‘QM6’, 쉐보레 ‘트랙스’다. 이들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3종 외에 다양한 차종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쉐보레 더 뉴 트랙스 1.4 가솔린 터보의 경우 심야신차 캠페인 적용 시 최저 14만7834원의 월 대여료에 이용할 수 있어, 할부 대비 약 400만원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롯데렌터카는 2월 심야신차 캠페인으로 계약한 고객 모두에게 ‘에어팟 프로’를 증정해 고객이 심야 계약부터 추가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범석 롯데렌탈 채널영업부문장(상무)은 “이번 심야신차 캠페인은 고객들이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시간제약 없이 자유롭게 영업시간 이후에도 차량을 계약하고 특별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유비쿼터스(Ubiquitous) 소비 시대에 발맞춰 고객의 새로운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달 다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