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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선 연장사업은 서울지하철 6호선을 현재 종점인 중랑구 신내역에서 구리와 남양주시 일대로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하철 6호선이 연장되면 현재 선로용량이 포화상태인 청량리~망우구간을 거치지 않고 구리에서 서울로 보다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이번 사전타당성조사는 9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6호선 연장 노선 및 정거장 계획, 사업추정비용 및 교통수요예측 등을 통해 사업 타당성을 검토한다. 구리시는 사전타당성 조사가 끝나면, 국토교통부의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이나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사결과를 관련기관에 제출할 예정이다.
윤 의원은 ‘조사용역을 통해 최적의 연장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절차도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