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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은 신천지 신도 900여명 가운데, 유증상을 보인 289명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한 시장은 이날 시사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까지 관내 신천지 신도중에는 코로나19 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신천지 신도와 교육생들에 대해 하루 두차례씩 유선으로 증상유무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시장은 “서울 강남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된 관내 경로에 대해 긴급 방역조치를 취했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