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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창원시와 삼포·안성·진동항 ‘어촌뉴딜 300사업’ 위수탁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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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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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은 4일 창원시와 창원시청에서 낙후된 어항기반 시설정비와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2020년도 어촌뉴딜 300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삼포항 마을회관 신축, 프리마켓 가판대 및 수변공원 조성, 해상 낚시터 데크 조성과 안성항가동식 물양장 설치, 해양레져시설 및 지원시설 설치, 수변공원 조성, 진동항 부유식 물양장 설치, 간이 미더덕 판매장, 갯벌체험장 조성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최명용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창원시와 협업해 낙후된 어업일터환경 개선은 물론 어촌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면서 “삼포·안성·진동항의 핵심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개발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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