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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든든한 울타리 사회적협동조합과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해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울진군 관내 이웃들을 위해 도배·장판·화장실 개선·지붕개량 등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사랑의 집수리 지원사업은 한울본부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특화사업이며 2005년부터 지난 15년간 총 498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완료해 주민 체감형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울본부는 올해 울진군 10개 읍·면 소재 저소득층 40여 가구에 3억원을 지원한다.
이종호 한울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지역사랑 실천과 지역민 삶의 질 제고에 꾸준한 관심을 보내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