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협, 경북 ‘코로나19’ 극복 2억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10006429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10.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협
수협중앙회는 경상북도에 2억원을 지원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 주목 받고 있다.

수협은 10일 홍진근 수협 지도경제대표이사와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신현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 약 1억5000만원과 500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진근 지도경제대표이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이 도지사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구호품은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에 기탁돼 포항의료원 등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