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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뮤지엄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19만 건을 포함해 국공립 박물관, 사립 박물관, 대학 박물관이 보유한 문화재 178만 건 정보와 사진 190만 장이 있다. 이번 공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박물관 관람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기획했다.
누리집에서 관심 소장품을 지정하고,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전시 제목과 설명을 적으면 된다. 상단에 있는 ‘나도 큐레이터’ 코너에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수상자 64명은 내달 13일 발표한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준다. 심사 기준은 독창성과 완성도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