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0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114명, 13일 110명에 이어 3일째 100명대에 머물렀다.
신규 확진자 107명 중 68명은 대구·경북에서 나왔다. 대구 62명, 경북 6명이다.
수도권에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 등 영향으로 총 2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13명, 경기 15명, 인천 1명이 추가됐다.
세종시에서는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감염이 늘면서 6명이 신규 확진됐다.
그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부산 3명, 충북 1명 등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72명이다.
72번째 사망자는 1933년생 남성으로, 지난 2일 확진을 받고 대구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04명이 늘어 총 714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