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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5일 공사를 시작한 오시리아테마파크 내 상업시설은 대지면적 7만8849㎡ 일대에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후 지난 12일 수림재원(주)와 약 675억원 규모의 재송역 오피스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약 5589㎡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오피스텔 3개동 338실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해당 사업지는 동해선 재송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있으며 송수초등학교가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250m 반경에 행복체육공원이 조성돼 있고 바로 앞에 수영강이 있다. 반경 1km 근처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이 있으며 중심상업지역인 센텀시티까지 차량으로 5분, 해운대까지 차량으로 15분 내 접근이 가능하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 후 31개월로 오는 6월 착공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부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초고층 아파트가 밀집해있을 만큼 프리미엄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은 지역”이라며 “센트레빌의 명성을 부산에서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212가구 규모의 ‘부산 가야 센트레빌’을 오는 7월 완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