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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토부에 따르면 사례집은 해당 모범사례들을 공무원, 센터, 일반 주민 등과 공유해 각 사업 추진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통영 등 도시재생 5개 유형 23곳(포항 재난대응형 포함)과 전남 순천 등 2014~2016년까지 진행된 근린재생 7곳의 성과를 담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추천한 사례를 지역별로 선별, 구체적 성과·내용을 직관적으로 표출해 도시재생을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례집은 각 지자체와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 배포할 예정이며, 국토교통부와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성균 국토부 도시재생역량과장은 “지자체와 주민들이 사업추진을 해 나갈 때 잘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국에 흩어져 있는 좋은 사례들을 서로 비교해 보면서 얻은 영감이 사업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