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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방역은 지역 방역업체를 통해 실시하며 취약계층 중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을 강화하고자 매주 금요일을 일제방역의 날로 정하고 3개월에 걸쳐 월 2~4회 추진한다.
이번 특별방역이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 예방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대량 발생하는 현 상황을 ‘비상시국’으로 인식하고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를 코로나19 대응총력 주간으로 정해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이고 총력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들께서도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방문 자제 등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