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M벡셀, 대구·경북 취약계층에 마스크 5000매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601000980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3. 16. 13: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316134707
박훈진 SM벡셀 대표(오른쪽)가 16일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를 대구시청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제공 = SM벡셀
SM그룹 계열사인 벡셀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마스크 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항균 마스크 5000장(벡셀 KF94)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시청에 전달된 벡셀 마스크는 대구·경북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벡셀 마스크(KF94)는 고효율·고밀도 정전필터를 사용해 초미세먼지·유해성 입자물질을 막아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으며 3단 입체구조와 넓은 면적으로 착용 시 편안하고 쾌적한 호흡이 가능한 마스크다.

박훈진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벡셀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적지 않은 분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고충을 겪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정성이 있어 빠른 시일안에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