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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관은 수출업체, 전라북도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한 자리에서 지난달 발표된 ‘코로나19 대응, 농식품 수출 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유자차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원료수매자금 200억원, 물류비 지원 33억9000만원, 온·오프라인 긴급 판촉지원 32억8000만원 등 총 266억7000만원 규모 코로나 대응 농식품 수출 긴급 예산을 확보한 상태다.
이 차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악화된 수출 여건이 조기에 회복될 수 있도록 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유자차의 시장 다변화, 카페용 등 식자재 시장에 기반한 새로운 제품 개발 등 수요 저변을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