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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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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3. 1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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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50.99㎏.m
3.0L TFSI 엔진 탑재…제로백 5.3초…19일, 공식 판매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제공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는 고품격 4 도어 쿠페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출력 340마력, 최대 토크 50.99㎏.m을 발휘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의 조합으로 부드러운 변속과 뛰어난 안정성을 확보했다.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 시간은 5.3초, 최고 속도는 210㎞/h(안전제한속도)이며,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9.5㎞/ℓ(도심연비 8.5㎞/ℓ, 고속도로 연비 11.1㎞/ℓ)다.

이외에도 스티어링 각도가 증가함에 따라 스포티한 성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Progressive steering)’과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Electronic damper control)’을 적용해 고속의 안정성과 저속에서도 편안한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프런트 범퍼·리어 범퍼·디퓨저·프런트 그릴 그리고 트윈 테일 파이프 디자인이 세련되고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외관을 구현했다.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제공 = 아우디 코리아
실내 디자인에는 △내추럴 파인 그레인 버치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등이 적용돼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아 앞좌석 통풍 및 마사지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발코나 가죽 컴포트 시트와 도어 엔트리 라이트·앰비언트 라이트(멀티 컬러)·세레모니 기능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또한 ‘HD 매트릭스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라이트’를 적옹해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확보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도 빛의 밝기가 자유롭게 조절돼 가시성과 안전성이 높아졌다.

2중 접합 방음 글라스로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라스와 와이퍼 블레이드 방향에 따라 물이 분사돼 보다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어댑티브 윈드쉴드 와이퍼, 헤드라이트 워셔 등이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후방에 장착된 2개의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 접근하면 사이드미러·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과 주행속도 15㎞/h 이상에서 차선을 변경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됐다. 이외에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도 카메라 △프리센스 360도 △교차로 보조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부가세 포함)은 9550만원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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