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KCGI의 특수목적회자(SPC) 그레이스홀딩스는 KCGI가 지난 1월 설립한 SPC인 헬레나홀딩스(KCGI 1-6호)와 반도건설 계열사인 한영개발·대호개발이 한진칼 지분을 추가로 인수해 지분율이 기존 40.12%에서 42.13%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대호개발은 지난 19일(변동일 기준) 31만9000주를, 한영개발은 19일 32만3556주, 20일과 24일 32만1444주와 19만주를 확보했다. 헬레나홀딩스도 24일 기준으로 3만5000주를 더 늘렸다. 이에 따라 대호개발·한영개발·헬레나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대비 각각 0.54%포인트(p), 1.41%p, 0.06%p 높아진 8.4%, 7.65%, 1.22%가 됐다.
주주연합은 이달에만 5.05%의 지분을 추가 확보했다. 이번 추가 지분 매수로 KCGI의 한진칼 지분율은 18.75%, 반도건설 16.9%로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