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왕산국립공원, 봄을 알리는 깽깽이풀 개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26010016295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3. 26.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깽깽이풀(3.24.)
청송군 주왕산에 깽깽이풀이 개화해 봄을 알리고 있다./제공=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경북 청송군 주왕산에 봄을 알리는 깽깽이풀 개화가 시작됐다고 26일 밝혔다.

깽깽이풀은 산골짜기 반그늘에 자생하고 주왕계곡을 따라 2000여개체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깽깽이풀은 꽃과 잎의 관상가치가 탁월해 주왕산 특정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주왕산에는 너도바람꽃, 노루귀, 애기괭이눈, 꿩의바람꽃, 얼레지, 현호색이 잇따라 개화하며 주왕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김재근 주왕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주왕산의 소중한 자생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채취 등 자연자원을 훼손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