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꽃묘 생산 하우스에서 환경 미화를 위한 꽃묘를 연중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에 배부하는 꽃묘는 팬지, 프리뮬러 등 3종으로 총 16만2000본이다.
팬지는 초봄의 추위에 강하고 개화기간이 길며 색상이 다양한 균일한 꽃이 피는 관계로 첫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인기 있는 꽃으로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
또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프리뮬러는 품종과 색상이 다양하고 추위에 강한 화초로 하우스에서 긴 겨울을 난 후 화단, 시가지 조경용으로의 옮겨심기를 앞두고 있다.
김후자 안동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은 “봄꽃이 시가지에 선보이기 시작하면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침체한 도시 분위기가 한결 밝아지고 시민들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