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의료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 전담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자원한 의료진은 군의관과 공중보건의를 포함한 의사 7명, 간호사 34명, 간호조무사 3명, 방사선사 2명 등 총 46명이다.
이들에게는 파견인력 운영 지침에 의거해 경제적 보상 및 생활 지원을 하며 파견 종료 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안동의료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힘을 모아야 한다”며 “코로나19 의료지원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 온 의료진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안동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사력을 다 하고 있으며 현재 60명의 확진환자가 입원해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