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M쿠폰 앱 통해 주말에 사용 가능한 1만원 할인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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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해먹는 고객들의 신선식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준비됐다.
우선, 부담 없는 가격으로 최고급 한우를 맛 볼 수 있도록 ‘1++넘버나인 한우 전품목’을 엘포인트(L.POINT)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 또한 ‘돼지고기 삼겹살·목심(각100g·냉장·국내산)’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기존 판매가 대비 20% 할인한다.
환절기 몸보신에 좋은 제철 수산물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롯데마트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주 광어 어가를 위해 2억원 가량의 물량을 매입해 ‘광어회(450g내외·1팩·냉장)’를 기존 판매가 대비 50% 가량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완도 活(활) 전복(1마리·냉장·국산)’도 해당 카드(롯데·KB국민·신한·NH농협·삼성)로 결제하면 마리당 1000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신선식품 행사 이외에도 롯데마트의 M쿠폰 애플리케이션에서 9~10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 각 1만원 할인권을 선착순 1만명에게 증정, 총 4만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권은 11~12일 양일 간 10만원 이상 구입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최근 외식을 꺼리고 집에서 식사를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신선식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추후에도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