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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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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4. 0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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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제너츄어 스킨 소프너·에멀전 2종으로 구성
오휘_더퍼스트시그니처_화이트연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제공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오휘의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의 두 번째 에디션으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오휘가 이번 해 선보이고 있는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은 수세기를 거쳐 오랜 시간 기억되고 있는 고귀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더 퍼스트’ 라인을 더욱 특별하게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더 퍼스트 제너츄어 시그니처 세트-클래식 화이트 에디션’은 지난 1월 출시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아이크림 그랜드 블루 에디션’에 이어 두 번째 에디션으로,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 2종이 포함된 기획 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에디션은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을 수십 개의 크리스탈로 표현해 아름답게 빛나는 여성스러운 느낌과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광채와 순백의 미를 표현했다.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독자적 개발 성분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과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피부 전달 기술인 ‘트랜스킨(Transkin)’ 기술을 접목했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스킨 소프너’는 점성이 진한 영양 텍스처가 세안 후 불균형한 pH 밸런스를 정돈해 힘을 잃은 피부에 활력을 더해주는 스킨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해 최적화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에멀전’은 피부를 유연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며, 풍부한 영양을 전달해 건강하고 빛나는 안색으로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 친화력이 높은 아미노산계 보습제를 함유해 자극 없이 피부 보습력을 향상시켜 준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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