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2일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 팝업스토어에서 전문 영양사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달 말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 식품관에 반찬 큐레이션 매장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를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는 백화점 식품관에서 반찬을 판매하는 기존 반찬 매장과 달리 ‘건강에 대한 전문성’을 앞세운 프리미엄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일대일 영양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 영양사 자격을 갖춘 직원(3~5명)들이 상주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팅 영양사의 반찬가게’에서는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의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 내 ‘건강마켓’ 코너에서 판매중인 건강식 메뉴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제품 50~70여 종을 선별해 판매한다./제공 = 현대그린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