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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공원·부평역 지하상가 대상 방역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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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4. 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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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인천시설공단과 함께 지난 10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등 3개 공원과 부평역 지하상가의 시설물에 대한 소독작업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은 송도 센트럴파크,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출입문 손잡이, 어린이놀이터 놀이기구, 벤치 등을 소독했다. 화장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했다.

방역활동에 참여한 포스코건설 이태형씨는 “공원 놀이터를 찾는 어린이들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방역활동에 임했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평소와 같은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평역 내 지하상가의 경우 유동인구가 많고 짧은 시간에 기술적 방역이 이뤄져야 하는 점을 감안해 전문 방역기관에 의뢰해 방역활동을 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방역을 시작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공원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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