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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농부의 꽃’, 40일만에 10만송이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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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4. 13. 11:30

[사진 1] 마켓컬리 '농부의 꽃' 판매 40일만에 10만송이 판매
마켓컬리 ‘농부의 꽃’ 상품 중 가장 팔린 ‘노란색’ 프리지아/제공 = 마켓컬리
마켓컬리가 지난 2월 말에 출시한 ‘농부의 꽃’ 상품이 판매 40일 만에 10만송이 넘게 판매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마켓컬리의 ‘농부의 꽃’은 튤립과 프리지아를 마켓컬리의 샛별배송 노하우를 적용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난 2월26일 출시했다. 제철을 맞아 가장 품질이 좋은 ‘프리지아(흰색·노란색·보라색)’와 ‘튤립(분홍색·노란색·다홍색·보라색·샤베트 튤립)’을 전날 밤 수확해 다듬어 주문 당일 풀콜드체인으로 배송하며 다 핀 꽃이 아닌 덜 핀 꽃을 판매해 더 긴 시간 동안 생화를 즐길 수 있게 했다. 마켓컬리는 산지와 직접 거래해 중간 유통 마진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꽃을 선보이고 있다.

마켓컬리는 이번 달에 △플래쉬 포인트 튤립 △로얄버진 튤립 △핑크 리버스타 튤립 등 3종을 신규 론칭할 예정이다.

향후 마켓컬리는 튤립과 프리지아 외에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꽃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마켓컬리 측은 “배송 과정에서 손상을 입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포장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착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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