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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는 이번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처음으로 제품을 공개함으로써,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새로운 소비자 유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덴버는 슈콤마보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니섹스 샌들 라인으로, 더워진 여름에 남녀가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신을 수 있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중 벨크로 디자인으로 간편한 착화가 가능하며 높은 굽과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다. 특히 실버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에 와디즈를 통해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고객들을 유입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슈콤마보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콤마보니는 오는 26일까지 덴버를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와디즈 펀딩 이후에는 다음달 5일부터 코오롱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