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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미아점 ‘BT21’ 80여종 캐릭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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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4. 1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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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미아점 BT21 고르기(가로1)
롯데백화점 모델이 미아점 엘롯데 온라인 몰에서 판매하는 BT21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제공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15일부터 ‘엘롯데’ 온라인 몰에서 캐릭터 브랜드 ‘BT21’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엘롯데’에서 취급하는 BT21 캐릭터(코야·알제이·슈키·망·치미·타타·쿠키·반) 상품은 총 80여개 품목으로 △BT21 미니저니 여권케이스 △C-포켓 패턴 파우치 △유니버스타 다이어리 △에어메쉬 파우치 미니를 비롯해 여행용 캐리어·장우산·카드홀더·스티커나 노트와 같은 문구류 등이다. 롯데백화점 미아점 7층 ‘팬더카페’ 매장에서도 해당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종견 롯데백화점 미아점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집 밖보다는 집 안에서의 생활이 늘어남에 따라 관심있고 좋아하는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온라인 상품 및 구매채널을 강화했다”며 “평상시 눈여겨두었던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득템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상품 구성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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