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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이번 청약에서 84㎡A 타입이 43가구 공급에 1249명이 몰려 29.05대 1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C 타입이 35가구에 877명이 접수돼 25.06대 1, 84㎡B 타입이 43가구 분양에 607명 청약으로 14.12대 1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영업부터 오픈 이후 청약까지 견본주택을 공개하지 않고 온전히 사이버 견본주택 운영과 온라인으로만 영업을 진행했다”며 “대면 영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부모들과 직장인 등 실수요자를 공략하는 마케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2년 만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하는 대구에서 다시금 자리매김하기 위해 우수한 입지에 합리적 분양가 책정, 높은 상품성 만들기에 중점을 둔 것 등의 요인이 1순위 당해 청약마감으로 순조롭게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일이다. 정당계약은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7월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범어는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 3개동으로 아파트 207가구, 오피스텔 85가구 등 총 2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