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추억의 빵 ‘레트로몽땅’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0010011222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4. 20. 08: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슈크림빵·크림치즈빵·앙금빵 등 추억의 빵 6종으로 구성
마카롱의 레트로 버전 '상투과자'도 선봬
신세계푸드_ 레트로몽땅,상투과자
레트로몽땅(왼쪽)과 상투과자/제공 =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E-베이커리’에서 옛 향수을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빵 ‘레트로몽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레트로몽땅’은 △슈크림 빵 △크림치즈빵 △통팥 앙금빵 △고구마 앙금빵 △완두 앙금빵 △적고구마 앙금빵 총 6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앙금을 빵빵하게 가득 채워 넣어 옛 추억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또 넉넉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을 강조한 제품의 특성에 맞춰 빵 9개로 구성된 1세트를 998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마카롱의 레트로 버전이라 불리는 ‘상투과자’도 선보인다. 백앙금을 사용해 속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요즘 레트로 감성으로 마음에 위안을 느낄 수 있는 가용비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가격·품질에 재미를 더한 제품들을 지속해서 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