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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조례안 23건 동의안 3건 등 2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이를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장에는 이상기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장근환 의원이 선임되었으며 위원으로는 이정애, 김진희, 김지훈, 이창희, 원병일, 최성임 의원이 선임됐다.
이어 21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 별로 2020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한 뒤 2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통해 예산안을 확정하고 회기마지막날인 28일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부의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신민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과 중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심도 있고 면밀한 예산심사를 당부하고 집행부도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확정된 모든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함은 물론, 코로나19 확산차단과 장기화에 대비한 대책마련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