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롯데백화점 8층 주방용품 편집숍에서 모델들이 1인용 주방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1인 가구를 겨냥한 주방용품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의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매출을 집계한 결과, 주방·홈패션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8.5% 늘어났다. 이는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으로 자리잡으면서, 집에서 혼자 밥을 해먹는 일명 ‘혼밥족’ ‘홈메이드밀족’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롯데백화점은 행사기간동안 △제니퍼룸 미니 오븐 △제니퍼룸 미니 1인용 밥솥 △달고나 커피와 수플레 계란말이를 만드는데 필요한 ‘루미 우유 거품기’ △원두 분쇄기 ‘마리슈타이거 전동 그라인더’ 등을 판매한다./제공 =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