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백화점, 소프라움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녹턴2020’ 한정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301001393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04. 23.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대 77% 할인…2017년부터 구스다운 매출 매년 약 20%↑
소프라움_녹턴 구스다운 (1)
소프라움 ‘녹턴 구스다운’/제공 =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프리미엄 다운 홈패션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과 공동 기획한 최고급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녹턴2020’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름 구스다운은 이미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돼 사용되고 있다. 구스다운 소재는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습기를 조절하는 흡습·방습 기능이 뛰어나, 땀이 나기 쉬운 여름철 눅눅함을 잡아주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한국에서도 최근 몇 년간 여름 구스다운 이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소프라움의 2017년부터 제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여름 구스다운 매출이 매년 약 20%씩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비중 역시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에는 51.4%로 전체 소프라움 여름 상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롯데백화점과 소프라움의 공동기획 상품 ‘녹턴2020’은 폴란드산 구스다운 90%를 함유한 최고급 사양의 구스다운 이불이다. 롯데백화점은 좋은 품질의 구스다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자 소프라움과 공동기획해, 퀸사이즈 기준 정가 110만원 제품을 77% 할인된 24만9000원에, 킹사이즈 기준 정가 130만원 제품 역시 77% 할인된 28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제품들은 2000개 한정 수량으로, 오는 24일부터 전국 롯데백화점 소프라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폴란드산 구스를 솜털 90%, 작은 깃털 10%의 비중으로 충전한 ‘녹턴2020’은 우수한 보온성과 뛰어난 복원력으로 이불 속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시킨다. 더불어 300g의 가벼운 중량과 소프라움의 3D 입체볼륨 봉제 기술로 잦은 뒤척임에도 몸에 감기지 않아,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녹턴2020’은 부드러우면서 흡수성·통기성이 뛰어난 순면 원단을 사용했다.

김다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 치프바이어는 “프리미엄 다운 전문 ‘소프라움’과 오프라인의 전통적인 강자 롯데백화점의 기획 상품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