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영덕군에 따르면 2018년 태풍 ‘콩레이’, 2019년 태풍 ‘미탁’으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수해복구사업에 전행정력을 동원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서는 태풍 ‘콩레이’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으로 도심 침수 방지를 위해 영덕읍 영덕전통시장·우곡지구, 축산면 축산지구에 배수펌프장을 증·신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우수기 전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군수는 지난 23일 배수펌프장 재해복구사업장 점검을 시작으로 대형 재해복구사업장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예년과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우수기 전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여름철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해 사전계획을 수립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지체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