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영주시에 따르면 아트파크 광장내에 소나무(반송)를 식재해 갤러리쪽으로 이어지는 소나무동선을 아름답게 꾸몄으며 까치홀 뒤편의 자투리 공간의 잡목을 제가해 꽃밭으로 재탄생 시켰다.
또 아트파크 광장주변과 주차장 경사지 환경조성으로 개나리꽃, 벚꽃, 연산홍, 철쭉꽃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는 시민들의 등산코스로 사랑 받고 있다.
또한 시립도서관은 북까페 건립공사를 6월경 완료 예정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영주문화원은 파라솔탁자 5개를 설치해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이중식 영주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에 빠져있는 시민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마련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변화로 시민들이 즐겨찾는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