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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날 전용 패키지는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즐기는 기대 그 이상의 안전한 휴식’을 부제로 고객 성향과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안심형과 가성비형 2가지 고객 맞춤형 상품을 구성해 성향에 따라 아이에게 색다른 어린이날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 했다.
안심형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은 푸른 서울과장의 잔디와 도심의 활기찬 모습이 한눈에 펼쳐지는 디럭스 객실에서 1박과 함께 클럽라운지 혜택(3인)이 제공된다. 클럽라운지 혜택은 호텔 5층에 위치해 전면유리를 통해 한눈에 펼쳐지는 다양한 서울의 모습과 함께 시간대별로 제공되는 셰프의 다양한 메뉴·음료 등을 프라이빗하게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가성비형 패키지는 프리미어 스위트에서 1박과 함께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의 조식과 석식 이용 혜택(3인)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아이들이 객실 안에서 안전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거품 목욕 놀이용품 스노우버디와 웅진씽크빅의 아동 서적, 색칠놀이 스케치북 등으로 구성된 키즈 기프트가 제공된다.
또한 도심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더 플라자휘트니스 클럽의 실내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 고궁의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덕수궁 입장권 2매, 메리어트 봄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더 플라자는 매년 타 호텔에서 선보이지 않는 독특한 콘셉트의 어린이날 상품을 선보여 가족 고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호텔 객실 안에서 안전하게 놀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어린이날 상품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더 플라자를 탈바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1] 특급호텔 더 플라자의 어린이날 패키지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4m/26d/20200426010027928001555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