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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가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5월6일까지이며, 선물세트는 만화책 ‘흔한 남매 4’와 문구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문구용품엔 미니캘린더, 라인노트, 메모지, 포켓수첩 등이 있다.
모든 세트엔 흔한 남매 4 만화책과 흔한 남매 가방고리 인형 2종이 포함돼 있다. 캘린더, A4 홀더 등으로 구성된 A세트는 4만9900원에, 귀요미 견출지와 28라인노트 등으로 구성된 B세트는 4만1900원에 판매된다.
회사에 따르면 흔한 남매는 SBS 개그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너로 시작됐다.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담겼다. 이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거듭나면서 유튜브 구독자 수 185만명, 채널 누적 조회 수 11억회를 넘었다.
한편 KTH는 어린이날을 맞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