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경규 농진청장, 경남 함안 시설수박 재배 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701001639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4. 27. 17: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함안 시설수박 농장1
농촌진흥청은 27일 김경규 청장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환경 점검을 통해 재배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경규 청장은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시설수박 재배현장을 찾아 생육과 출하상황을 점검하고,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남 함안은 국내 시설수박 재배 주산지 중 한 곳으로 벼와 수박을 함께 재배하고 있으며, 3~6월까지 수박을 출하한다.

특히 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가 개발한 함안지역 맞춤형 ‘고정식 수박 하우스 모델’이 보급되며 벼와 수박 재배 시 기계작업도 가능해졌다는 평가다.

김경규 청장은 “고정식 수박하우스에 적합한 재배 지침 확립과 보급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