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김원의 ‘호수춘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2801001655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4. 28.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김원
호수춘색(40.9×53cm 캔버스에 유채 1984)
1912년 평양에서 태어난 김원은 평양 숭실학교를 거쳐, 1938년 일본 도쿄의 데이고쿠미술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1931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에서 입선한 것을 시작으로 1938년부터 해마다 풍경화, 인물화, 정물화 등을 출품해 8차례 입선하기도 했다. 1947년 서울에 정착한 뒤 이화여대 미술과에 출강했고, 1955년 홍익대 미술학부 교수로 취임해 1977년 퇴임했다.

그의 작품은 한국의 자연미를 찬미하며 재현하려고 한 서정적 사실주의에 일관했고, 1963년에는 사실주의 화가 단체인 목우회에 가담했다.

전국 각지의 산과 명소의 계절적 자연미와 정취를 담은 풍경화를 주로 그린 김원은 현지에서 스케치하고 눈으로 직접 본 풍경을 캔버스에 담았다.

케이옥션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