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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27일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FC안양 장철혁 단장,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펄어비스는 3년 간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서의 지위를 얻게 된다.
㈜펄어비스는 ‘세계 최고의 게임을 만든다’라는 목표로 PC온라인 게임 ‘검은사막’을 글로벌 시장에 흥행시킨 글로벌 게임 회사다.
검은사막은 현재 PC온라인, 모바일, 콘솔로 확장해 150여개국 12종 언어로 서비스 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는 5월 액션 배틀로얄 ‘섀도우 아레나’게임을 전 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다.
정경인 대표는 “FC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함께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FC안양이 올 시즌 활약으로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이번 협약은 펄어비스와 FC안양의 동반성장이라는 의미가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후원을 결정해주신 펄어비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는 5월 FC안양 개막전에서 좋은 경기로 후원에 보답드리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