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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도안’ 평균 청약경쟁률 223대 1…63㎡, 5993대 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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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4. 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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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도안 석경투시도
힐스테이트 도안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도안’ 청약경쟁률이 평균 223대 1을 기록했다.

28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도안은 지난 27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392가구 모집에 총 8만7397건이 접수, 이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63㎡ 타입으로 1가구 모집에 5993건이 신청했다.

분양 관계자는 “도안신도시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상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고 우수한 상품성에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실제 모델하우스에 4일동안 2만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6일이며 7~9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한편, 힐스테이트 도안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 3개동, 전용면적 27·63·84㎡ 392가구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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