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브랜드단지만 3800여 가구
"최고 수준으로 브랜드 타운 정점 찍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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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29일 “인근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에서도 정점을 찍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지하 4층에서 지상 48층, 8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59~101㎡ 937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63~67㎡ 270가구 등 총 120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의 경우 △59㎡ 178가구 △84㎡A 268가구 △84㎡B 311가구 △101㎡ 180가구 등이며 오피스텔의 경우 △63㎡OA 180가구 △67㎡OB 90가구 등이다.
단지가 위치한 침산권 일대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돼 대구 주거중심지로 꼽히는 곳이다. 현재 1만1000여가구 신규 단지가 분양했거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역 인근 태평로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주거타운이 확장되고 있다”며 “이 중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는 3800여가구인데 최고 수준의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단지에서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북구청역과 달성공원이 직선거리로 각각 약 600·400m 지점에 있다. 대구역이 차량으로 5분 내외 거리에 있다. 대구역에는 대구권 광역철도 공사가 한창으로 오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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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대구점, CGV, 롯데시네마, 교보문고, 경북대병원, 북구청, 대구오페라하우스 등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은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150m에 있다. 단지 남측에는 수창공원, 달성공원이 있다.
현대건설은 이 같은 요소와 함께 단지 자체에 대한 우수성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에 걸맞게 우수한 상품성을 기대할 수 있다”며 “북구 최고층인 지상 48층으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고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통풍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