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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갑 고용부 장관, 내달 1일 고용위기 대응반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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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20. 04. 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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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제회의 결과 브리핑하는 이재갑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왼쪽 첫번째)이 지난 22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제5차 비상경제회의를 마치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다음달 1일 오전 서울에서 관계부처가 참여한 ‘고용위기 대응반’ 회의를 주재한다.

29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각 부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사업을 ‘고용유지’ 관점에서 운영하도록 제안하고 코로나19 이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과제를 발굴·점검할 계획이다.

고용위기 대응반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경제중대본)’ 산하에 구성된 3개 대응반 중 하나로 고용동향 분석, 기 발표 고용정책 점검 및 보완, 위기극복을 위한 추가대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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