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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에 따르면 지친 일상에 잠시 동안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안동시민을 위한 무료 자동차 극장을 개장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한다.
6일 부산행을 시작으로 7일 주토피아, 8일 라라랜드를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일 1회 상영한다.
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으며 하루 100대의 차량으로 제한한다.
안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자동차극장을 통해 장기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문화로 힐링하고 가족, 친구, 연인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