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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관광중심이 해외여행에서 국내여행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해안으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포항, 경주, 울진의 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숙박료를 20~58%까지 대폭 할인한다.
이번 숙박료 할인행사는 포항 창바우, 경주 연동, 울진 나곡1리·해빛뜰·기성·거일1리 등 도내 6개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참여한다.
또 숙박료 할인과 연계해 어업체험, 수중체험, 만들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로 무기력해진 삶에 오감만족을 통한 활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는 새로운 관광지 발굴, 다양한 체험관광 개발 등 동해안 지역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두한 도 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어촌에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체험 등을 실시해 청정해역인 동해를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 및 어촌 활성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