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 유성구, 코로나19 극복 위한…3개 분야 11개 마을공동체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101000449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11. 11: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구 유성구3
유성구청사 전경/사진제공=유성구
대전시 유성구가 11일부터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을 추가 진행한다.

이번 2020년 유성매직 마을공동체 추가 공모는 초기모임 형성을 지원하는 씨앗사업, 마을안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 줄기사업, 마을방역· 골목활성화(프리마켓 등)·마스크 제작나눔·마을돌봄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획공모’ 총 3개 분야에서 11개 마을공동체 사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추가공모 신청기한은 오는 25일까지이며 신청 서류는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마을자치과 마을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1차로 공모사업을 진행한 결과 총 107개의 공동체사업이 접수됐고, 그 중 심사를 통해 70개 단체를 선정됐다.

세부 분야별로 △씨앗사업 35개 △줄기사업 27개 △연합사업 1개 △공유공간(조성·활성화)사업 4개 △마을리빙랩사업 1개 △유성매직 네트워크 사업 1개 △마을미디어사업 1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사업별로 1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총 2억 2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자치가 확산되면서 유성 곳곳이 점차 살고 싶은 마을로 바뀌고 있다”며, “이번 추가 공모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우리마을공동체를 더욱 신나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