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양군, 독거노인에 ‘안녕한 한 끼! 도시락’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3010006170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05. 13. 17: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결식 예방
1-2. 사진(영양군, 안녕한 한 끼 드림)
13일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관계자들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배달할 도시락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결식 예방을 위해 ‘안녕한 한 끼! 도시락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농협중앙회가 후원하고 이마트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협업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 2회(수·금요일) 314개의 도시락을 읍·면의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하고 직접 만든 카스텔라 및 각종 반찬도 함께 배달한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안녕한 한 끼! 도시락 지원’ 사업을 통해서 취약계층 및 결식노인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지역의 자원봉사 활동이 꾸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가 위축되고 사회가 힘든 상황인데도 취약계층 및 결식노인에게 도시락과 반찬을 배부해 준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직원 및 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마지막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