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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 간담회는 중소기업주간(5월11~15일)을 맞아 개최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관련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제품 적정단가 산정 방식 개선 △행사용역 제안서 평가 공정성 제고 방안 △조합 추천 수의계약 제도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조달청은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조달청에서 추진 중인 입찰 및 계약 등 조달절차 단축, 코로나19로 인한 계약 이행 지연시 제재 면제 등 비상 조달 지원제도를 설명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디지털·글로벌 조달행정을 통해 조달혁신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중소업계의 애로사항 및 정책제언은 신속하게 반영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시까지 중소기업계와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고 중소기업의 지원 방안도 다각도로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